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SEOYEONG UNIVERSITY

나를 알아주는 대학! 꿈이 있는 대학! 미래가 즐거운 대학!

나를 알아주는 대학! 꿈이 있는 대학! 미래가 즐거운 대학!

대학소식

HOME 미디어서영대학소식
창학이념석·교훈석 제막식 열려
창학이념석·교훈석 제막식 열려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14.10.13
교훈석 제막식.jpg 교훈석 제막식.jpg
창학 37주년 맞아 고(故)서강 김경식 박사의 삶과 가르침 다시 새겨

우리대학(파주)은 지난 10월 13일 서정관 앞에서 창학이념석 및 교훈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수 총장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과 많은 학우들이 참석해 제막식을 축하했다. 특히 광주캠퍼스 교직원 60여명이 아침 일찍부터 파주캠퍼스를 찾아 교내 곳곳을 둘러보며 축하의 자리를 함께 했다.
 
서정관 앞에 위치한 창학이념석에는 학교법인 서강학원 설립자이자 초대이사장인 고(故) 김경식 교육학박사가 1977년 우리대학을 설립하며 말씀하신 ‘인성교육·신문화창조교육·기술교육’이라는 글귀가 새겨져있다.
김 박사의 생활철학과 교육이념이 녹아있는 창학이념은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가 민족주체의식과 국가관을 확립하고 심신이 건전한 ‘인성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전통문화를 존중하고 건전한 신문화를 받아들여 실사회에 적응하고 선도하는 ‘신문화창조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셋째는 고도의 기술을 연마하여 직업을 통한 자기실현에 노력하고 나아가 국가에 봉사하는 진취적인 ‘기술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우리사회가 더불어 잘 살고 인간이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며 국제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인재양성과 기술인력 배출이라는 김 박사의 교육정신은 우리대학의 교육이념으로 정착되었으며 후세교육의 중요한 교육지표로 남게 되었다고 한다.
 
교문을 바라보며 서있는 교훈석에는 우리대학의 교육방향과 교육이념을 담은 ‘근면성실, 실력함양, 창조의지’라는 단어가 새겨져있다. 우리대학은 이와 같은 교훈을 바탕으로 ‘투철한 국가관 확립, 숭고한 윤리관 정립, 인애정신의 생활화, 유능한 중견지도자 양성, 실험실습을 통한 기술연마, 산학협동을 통한 현장실습 철저’를 교육목표로 설정하여 고(故)서강 김경식 박사의 유훈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인사말을 통해 김정수 총장은 “창학 37주년을 맞아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다"며 "서강 김경식 박사의 삶과 가르침을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되자"고 말했다.
첨부파일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