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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롱 청년희망쉘터 운영에 관한 협약 체결
월롱 청년희망쉘터 운영에 관한 협약 체결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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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은 7일 오후 월롱(서영대학교)역 맞은편에 위치한 월롱 청년희망쉘터에서 파주시와 ‘월롱 청년희망쉘터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서에는 대학 관계자와 시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순곤 부총장과 파주시 이수용 경제복지국장이 서명했다.
월롱 청년희망쉘터는 다목적 버스승강장으로 버스안내시스템과 무인자판기, 냉난방기, TV, Wifi 등이 설치되어 있다.
협약에 따라 우리대학은 학문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희망쉘터’운영 및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게 된다.

활성화 방안으로 1단계에는 쉘터 이용객들이 편하게 쉬면서 기다릴 수 있는 문화공간을 구현하고, 도서관이나 전시관처럼 유익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체류시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구체적 실천방안으로는 도서관 기증도서를 지원해 책꽂이 잡지꽂이대를 설치하여 ‘Book Cafe’를 운영하고, 작품 전시대 프레임을 제작해 우리대학 교수들과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소규모 갤러리’를 운영한다.

2단계에서는 우리대학 음악동아리를 지원해 쉘터에서 ‘거리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자율 예술시장으로 기능하기 위해 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벼룩시장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산학협력처 장동민 처장은 “월롱 청년희망쉘터는 우리대학 학생과 LG디스플레이에 근무하는 직원 등 2, 30대 젊은 층이 주요 이용객이다”며 “대학의 인력과 아이디어를 이용해 체류형 공간을 만들어 월롱면 주변 상권이 발전할 수 있도록 상생의 방안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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