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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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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대학교는 최근 교내 운암관 세미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308명을 대상으로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 이번 서비스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외국인등록을 위해 출입국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등록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2026년 9월학기 어학연수과정(D-4) 신규 입국자 29명과 학위과정(D-2) 신규 입국자 279명 등 총 308명이 참여해 대학 교직원의 안내와 출입국사무소 관계자의 관리·감독 아래 10지 지문 등록 절차를 마쳤다.
○ 서영대 AI미래자동차과 신입생 리앙부원 씨는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출입국사무소 방문이 부담스러웠는데, 교내에서 편리하게 지문 등록을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유학생들을 위해 세심하게 지원해 준 대학과 관계기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주승완 서영대 국제부총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편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학업과 대학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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